Crouching-Y


  1. EXIMUS

    마음이 

    먼지가 될 것 같다. 

     

  2. Jazztronik - I Like It

    목 뒤에 타투하고싶다. 

     
     

  3. Vicky Cristina Barcelona, 2008

    주인공은 마리아였던 듯 싶다. 미로미술관을 가볼걸 그랬나봐. 고딕지구 골목골목이 아련아련하다. 활기찬 도시였는데, 그리워. 

     

  4. 미친x처럼 뛰어놀고싶땅. 깝깝한가봐앙. 기다료 10월. 아무리 생각해도 파란만장할 10월!_!…

     

  5. 오랜만이에요*_* 작가님이 싸인도 해주심 히히

     

  6. EXIMUS

    Plaza de España

    아름답다*_*

     

  7. EXIMUS

    푸르고 맑은 날들 :-)

     

  8. Five senses.
    Hearing a song, eating ice cream, wearing perfume, reading a letter, and feeling you. 1st anniversary.

     

  9. 김영하 산문 ‘보다’ 예약판매

    살인자의 기억법 이후 김영하 작가의 산문집 :)

    출판기념 낭독회 가고싶으나 이번엔 추첨인원이 너무 적네.

    오빠꺼랑 내꺼랑 한권씩 예약구매했다.

    작년에 팬심가득 김영하작가한테 싸인받고 사진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..

     
     

  10. 새벽은 왜이리 아까운건지😿 졸린데 잠자기 싫다. 올빼미라서 연휴는 또 빨리가넹… 해뜨기전에 자야지 퓨. 쓰고싶은말이 많지만 새벽sns는 음주sns와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에 이만총총😴